'코리아 벤처투자 서밋 2019'에서 파킹클라우드의 스마트 주차솔루션 아이파킹 선보여...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코리아 벤처투자 서밋 2019'에서 파킹클라우드의 스마트 주차솔루션 아이파킹 선보여...

  • 승인 2019-11-18 18:06
  • 수정 2019-11-18 18:1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ip

 

파킹클라우드㈜(대표 신상용) 가 운영하는 통합 주차관제 서비스 아이파킹이 국내 대표 벤처 캐피털과 차세대 유니콘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코리아 벤처투자 서밋 2019’에서 국내 유일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관제운영 솔루션과 아이봇을 통한 미래형 주차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 주차앱 아이파킹은 목적지 근처 주차장 검색, 주차장 입구까지의 정확한 길 안내 서비스, 모바일 주차권, 제휴사 포인트 결제 및 할인 혜택과 별도의 정산 없이 빠르게 출차가 가능한 ‘파킹패스’ 서비스 등 운전자 중심의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근 다운로드 수 120만건을 넘어서는 등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아이파킹은 ‘클라우드 LPR'과 ‘머신러닝’ 기반 비전 기술 선보였다.

 

이 기술은 차량 번호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이미 확보된 클라우드의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로 경차 할인 자동 적용 등 차량 타입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차량 이용 패턴 분석으로 주차장 이용 시간, 잔여 주차공간 등의 데이터를 기반해 주차장 회전율을 높이고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 및 프로모션을 통해 주차장 운영 수익도 극대화 할 수 있다.

 

그리고 전시장 내 미래형 통합 관제운영 솔루션 ‘아이봇’을 전시해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국제 디자인 공모전(2019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수상하며,디자인 부문에서도 인정받은 ‘아이봇’은 클라우드LPR,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개발된 첨단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추후에는 빅데이터 기반 다양한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앞으로 스마트한 카라이프를 선도할 수 있는 차량 연계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써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최적의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파킹은 2015년 2월 공식 출시 이후 2019년 11월 최근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이루고 있고,현재는 아이파킹 주차장 2100호점을 돌파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산업단지 조성 전략 수정할까
  2. 아산시, 강당골 계곡 대대적 정비 박차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여파 정전에 대전·충남 곳곳서 화재 발생
  4. 대전에 없는 '대전지방중수청'… 출범 전부터 청사 논란
  5.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1.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2.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3.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충청권 35도 안팎 무더위 이어져
  4. 표류하는 제2중경 유치전… 박수현호 정치력 시험대
  5. 허태정 대전시장,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서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문화예술정책 판 바뀐다…하드웨어서 소프트웨어로

대전 문화예술정책 판 바뀐다…하드웨어서 소프트웨어로

대전 문화예술계 정책이 중대 변곡점에 섰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전시가 재정난을 이유로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문화예술 시설사업 대부분을 재검토하기로 하면서다. 시설사업 중심이던 민선 8기 문화예술 공약이 대대적인 손질을 앞둔 가운데 새 시정의 무게중심은 하드웨어 정책에서 시민 문화 향유와 지역 예술인 지원 등 소프트웨어 정책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민선 9기 인수위원회는 문화예술 분야 주요 시설사업에 대해 재검토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시정이 출범하자마자 시 재정 부담이 최대 현안으로 떠..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한 달 넘게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 하락 속도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 정부의 유류가격 인하 조치로 가격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정세가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해 추가 하락 기대감은 다소 약해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7.70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 평균 1999원 안팎과 비교하면 140원 이상 낮아졌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 폭이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가격 조정 국면에 들어선 분위기..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우선 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