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1월20일

  • 운세
  • 구박사 오늘의 띠별 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1월20일

  • 승인 2019-11-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1월20일



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누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말을 기다리는가. 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현재의 연인에게 만족되지 않는 것을 과거가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잠시 생각으로만 멈추는 것이 좋다.

[JOB]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어쩜 잠복되었던 문제가 이제야 겉으로 드러나게 된 걸 수도 있다. 연애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JOB]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못하다. 주변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주변사람들을 챙기느라 지출이 적잖이 늘어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애의 주도권을 잡고 상대방을 리드하게 되거나 자기주장을 분명하게 어필하게 된다.

[JOB]

잘못된 일을 혼자 뒤집어쓰고 슬픔에 잠길 수 있으니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일은 맡지 말라.

[MONEY]

금전을 지킨다는 것은 민감하게 대응하고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며, 연인이 내 맘을 알아주니 힘든 마음을 연인에게 위로 받게 된다.

[JOB]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진행함이 좋겠다.

[MONEY]

유혹은 물리쳐라. 성공할 수 없는 계획이며, 단지 자금만 흘러 나간다.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 간에 논쟁은 아무 의미 없는 자존심 싸움이라는 것을 언제쯤 알게 될까? 서로에게 가시 돋친 말을 삼가야한다.

[JOB]

단지 꿈만 꾸며 시간을 보낸다면 물거품이 될 것이고, 기회란 잡는 자에게 보답의 결과물을 줄 뿐이다.

[MONEY]

금전문제의 막힘은 해결되지만 현상유지 이상은 힘들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과 로맨스가 충만한 시기..조용한 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라. 기쁜 일이 생긴다.

[JOB]

존재감이 드러나는 때 일수록 행동과 말에 신경을 써라.

[MONEY]

실패할 투자는 달콤하게 다가온다. 사기성 유혹을 조심해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답답하게 묶여있던 연애관계가 풀리니 많은 데이트와 만남을 가져야한다.

[JOB]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자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이럴 때 부지런히 움직여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을 수 있다.

[JOB]

새로운 일을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보다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라.

[MONEY]

자금이 이동을 크게 하니 적금변경이나 계를 타서 적금을 드는 등 자금을 새롭게 정리해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가 연애에 소홀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어쩌면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게 달라서일 것!

[JOB]

업무관련 소식이 늦어지겠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생각지 못했던 지출과 금전 흐름을 차분히 대처하면 해결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즐거움도 없이 돈만 쓰는 연애나, 하기 싫은 것도 연인을 위해서 해야만 하는 시기가 된다.

[JOB]

지금은 일의 분할에 대해 고려하고 이익의 분배에 대해 문서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생각지 못했던 지출과 금전 흐름을 차분히 대처하면 해결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의 균형이 깨져 방황하게 된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관심 있는 상대와 머릿속으로만 연애를 하게 된다.

[JOB]

무리한 진행보다 한 템포 늦춰서 원인을 알아보며 진행해라.

[MONEY]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4.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5.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1.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2.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3.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4. 사랑의열매에 센트럴파크 2단지 부녀회에서 성금 기탁
  5. [중도시평] CES 2026이 보여준 혁신의 지향점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