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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일을 통해 기술을 배우면서 향후 습득한 기술을 적극 활용해 민간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는 참여자들의 사업별 현장 경험을 청취하는 것으로 시작해 사업 추진 중 발생한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모색, 습득한 기술을 활용한 참여자의 진로방향 설정 등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민간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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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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