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에서는 단원들이 여름방학 음악캠프 등 1년 간 꾸준히 연습해 완성도를 높인 모차르트 교향곡 25번과 클래식 메들리 등이 연주되며 참여한 모든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연주회에는 연합오케스트팀의 공연 이 외에도 칠성초와 괴산오성중 학생팀도 찬조 출연해 지역 문화예술로 하나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실시간 뉴스
8분전
"시민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 서산시자율방범연합대, 범죄예방 결의·화합 한마당23분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1시간전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전국기능경기대회서 통신 기술력 과시…김현민 학생 동메달1시간전
예산 고덕초, 교직원 참여형 청렴 퀴즈로 '청렴 실천' 되새겨2시간전
아산시도고면행복키움,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