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1월2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1월22일

  • 승인 2019-11-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1월22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가벼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솔로는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나가보라.

[JOB]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동료와 함께 한걸음 나아갈 생각해라. 용기 있는 업무추진력이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은 계속 일어날 소지가 다분하니 자중하고 큰 기대 없이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먼저 당신이 애정을 쏟아 붓고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과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JOB]

그동안 성실한 태도로 일했다면 이번에 재평가를 받으니 최선을 다하라.

[MONEY]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 거래도 먼저 연락을 취해 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어쩌면 그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대화를 하지 않았을 수 있다.더욱 더 소통에 노력하라.

[JOB]

남의 일을 덮어쓰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아는 척을 하지 않는 방법이다.'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적극적인 행동보다 지킬 수 없는 말이 앞서게 되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JOB]

방심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이 겹칠 수도 있으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하는 것이 좋다.

[MONEY]

좋은 정보와 제안이 들어오게 되고 계획했던 금전 활동은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와 자꾸 어긋나는 상황이다.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적당히 넘기는 아량도 있어야한다.

[JOB]

계획대로 일정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만약의 상황을 염두 해두고 꼼꼼하게 일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

[MONEY]

가까운 사람들에게 적정선 이상으로 호의를 베풀 듯이 씀씀이가 늘어나고 지갑을 열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만의 의욕만 앞세우다 다툴 수 있고, 자기 자신을 과신하고 나서면 망신당할 수 있다.

[JOB]

지금은 일의 분할에 대해 고려하고 이익의 분배에 대해 문서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작은 돈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만 들어온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에 정체가 되어 불안해진다. 이럴 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점차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JOB]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급한 마음에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커플들은 이제 문제들이 해결되고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게 된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해결해야할 문제와 금전에 대한 불안감이 생긴다. 그러나 끊임없는 의심과 고민 끝에 스스로 옳은 판단을 내리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사이에 계획과 약속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경솔하게 움직이는 것을 주의해라.

[JOB]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니 너무 낙담 말고 힘내야 한다.

[MONEY]

금전적인 문제가 있다면 주변의 도움이 따르게 되니 해결을 보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친구와 애인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날 수도 있다. 친구들과 유흥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성급한 판단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불투명하게 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잠자면서 꿈만 꾼다고 애인이 생기지는 않는다. 웨이크 업!

[JOB]

안심하고 있던 분야가 오히려 방해를 준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성급한 결정을 피해야 한다.

[MONEY]

꼼꼼하게 정확한 사실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구매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함께하고 싶은 것들이 늘어나게 되므로 그에 대한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연애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JOB]

재능이 알려지게 되고 함께 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겠다. 매너 있는 태도와 친절로써 대하라.

[MONEY]

불안정했던 자금 상황도 조금씩 나아질 방법을 찾게 되고 돈 문제로 분쟁 중 이었다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지방선거 후보들, 둔산권 노후계획도시정비 재건축 신속 추진 한 목소리
  2.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관찰관 1명당 80명 담당…대상자 느는데 관리 여건 태부족
  3. 세종시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성장 가능성 재확인
  4. 세종교육감 후보 사전 투표 D-1… 판세 뒤집기 총력전
  5.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5월 정례회] 선거 막바지 공정보도 강화 당부… 대전 저조한 수학여행 참여율 지적
  1. "돌봄 해법이지만"… 현장은 기대와 부담 교차
  2. 우즈벡에 문 연 충남대 교실… K-Edu 거점 넓힌다
  3. “아이들 밥이 우선”… 대전교육감 선거 급식 쟁점 부상
  4. 중기중앙회 대전세종본부, 최병수 대전지방조달청장과 간담회
  5. [대입+] 6월모평 6월 4일 실시… 졸업생 늘고 과탐 응시 감소

헤드라인 뉴스


6·3 지방선거 충청의 선택은?…29일 오전 6시 사전투표 시작

6·3 지방선거 충청의 선택은?…29일 오전 6시 사전투표 시작

대전·충청의 지방권력을 선출하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지선에서는 충남 공주·부여·청양과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지는 가운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대전·충청의 표심이 어떻게 발현될지 관심이 쏠린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투표장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전투표소 설치 사전투표소 설치

  • 유성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 유성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

  • 한화그룹 충청지역 봉사단, 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한화그룹 충청지역 봉사단, 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투명해진 사전투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