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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면 인적안전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5명, 복지이장 25명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 알리는 등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승연희 前 충청남도 저출산보건복지실 노인복지과장의 ‘인적안전망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이웃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김영기 채운면장은 “지역 내 골목골목 이웃의 사정을 잘 아는 인적안전망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랑강화 교육을 실시해 견고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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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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