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면,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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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면,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이웃역할 중요 '강조'

  • 승인 2019-12-03 09:2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채운면인적안전망 워크숍
논산시 채운면(면장 김영기)은 지난달 29일 채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복지이장(각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채운면 인적안전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5명, 복지이장 25명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 알리는 등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승연희 前 충청남도 저출산보건복지실 노인복지과장의 ‘인적안전망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이웃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김영기 채운면장은 “지역 내 골목골목 이웃의 사정을 잘 아는 인적안전망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랑강화 교육을 실시해 견고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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