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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 매장에서 직원들이 경량 패딩을 활용한 겨울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보온성을 올릴 수 있는 경량 패딩은 옷을 여러 겹으로 입는 레이어드룩 스타일에 제격이며, 코트나 점퍼와 함께 매치할 때 가장 조합이 좋다.사진제공=롯데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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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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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 매장에서 직원들이 경량 패딩을 활용한 겨울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보온성을 올릴 수 있는 경량 패딩은 옷을 여러 겹으로 입는 레이어드룩 스타일에 제격이며, 코트나 점퍼와 함께 매치할 때 가장 조합이 좋다.사진제공=롯데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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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충남 도백(道伯) 자질을 놓고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AI 산업 전환 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17일 대전KBS에서 열린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행정통합 추진 방식과 AI 정책 방향 등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며 충남 미래 비전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박 후보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무산된 것은 매우 아쉽지만 무산이 아니라 잠시 중지된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반드시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 당론과..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 강릉에서 충청을 거쳐 전남 목포까지 4시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구축을 공약을 내세웠다. 시속 200㎞ 이상으로 9시간이 걸리는 시간을 절반 이상으로 줄이겠다는데, 정청래 대표는 "관련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19일 오전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호축 철도망 합동 공약을 발표했다. 정청래 대표는 "강릉에서 목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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