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 매장에서 직원들이 경량 패딩을 활용한 겨울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보온성을 올릴 수 있는 경량 패딩은 옷을 여러 겹으로 입는 레이어드룩 스타일에 제격이며, 코트나 점퍼와 함께 매치할 때 가장 조합이 좋다.사진제공=롯데쇼핑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 매장에서 직원들이 경량 패딩을 활용한 겨울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보온성을 올릴 수 있는 경량 패딩은 옷을 여러 겹으로 입는 레이어드룩 스타일에 제격이며, 코트나 점퍼와 함께 매치할 때 가장 조합이 좋다.사진제공=롯데쇼핑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26분전
서산 감자농가, 기후변화 대응 '생존 재배법' 배운다, 현장 맞춤형 교육 강화29분전
서산시립도서관, 올가을 시민 배움의 장으로 변신38분전
서산교육지원청, 국가 비상사태 대응체계 점검, 을지연습 본격화2시간전
당진시의회, 2026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4시간전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