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내년엔 최우수상 도전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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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년엔 최우수상 도전 각오

경기도 종합평가 '우수 기관'에 올라… 2억1천만원 재정인센티브

  • 승인 2019-12-03 17:37
  • 신용환 기자신용환 기자
안양시, 내년엔 최우수 상 도전 각오
안양시, 내년엔 최우수 상 도전 각오(안양시청사)
안양시의 명품 스마트행정이 또 한 번 이름을 떨쳤다.

시는 경기도 3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9년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2억1천만원의 재정적 인센티브와 기관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시는 금번 평가에서 국·도정 시책을 포함해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도시환경 등의 분야 92개 세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결과, 인구 순위 상위 10개 지자체가 경쟁해 가장 치열한 1그룹에서 장려상이라는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돼 맡은바 업무에 충실히 한 결과"라면서"내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양=신용환 기자 shinyw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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