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2019년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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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 ‘2019년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 승인 2019-12-03 11:17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공공기관' 분야에서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가족친화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 11월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가족친화인증위원회의 최종 확정으로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김포시는 유연근무제,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위해 가족 사랑의 날, PC-OFF 시행 등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포시는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써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조직문화 정착과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직원 및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앞장 설 계획이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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