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주시위생단체협의회(회장 고종철)는 연말을 맞아 6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12개 위생단체 임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충주시위생단체협의회(회장 고종철)는 연말을 맞아 6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12개 위생단체 임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5일 오전 8시 10분경 세종시 도심 한복판에 멧돼지 2마리가 출몰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오전 11시 현재 2마리 행방은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멧돼지 2마리는 세종시 반곡동 수루배마을 아파트와 소담동 다이소, 집현동 새나루마을 일대를 배회하고 있다. 문제는 보람동 호려울마을 4단지 건물과 반곡동 KDI 기숙사 유리창이 멧돼지의 충격으로 파손되는 등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데 있다. 멧돼지들은 원수산과 전월산을 넘어 반곡동과 소담동 괴화산 등으로 이동하며, 먹잇감을 찾아 도심 한복판까지 출..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을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영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농번기 인력난 숨통1시간전
최형식, 서산시의원 재도전 선언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강조3시간전
'멧돼지' 도심 출몰… 몸살 앓는 세종시3시간전
[목요광장] 개인의 헌신에 기댄 체육계, 제도가 그 짐을 나눠야3시간전
[eats 대전] 조병근 타향골 대표 "따귀탕 밀키트로 전국으로 이름 알려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