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좌완투수 김경태, 미모의 재원과 14일 결혼

한화 좌완투수 김경태, 미모의 재원과 14일 결혼

  • 승인 2019-12-11 16:58
  • 수정 2019-12-11 16:58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김경태 선수 결혼 이미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경태(28)가 14일 오후 3시 인천 그랜드호텔 웨딩의전당 본관 1층 컨벤션홀에서 신부 임유나 양(29)과 화촉을 밝힌다.

신부 임유나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6년여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경태 선수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다"며 "앞으로 선수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경태-임유나 커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6박 7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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