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부 임유나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6년여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경태 선수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다"며 "앞으로 선수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경태-임유나 커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6박 7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은 7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7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아산·보령 30도, 대전·논산·금산·예산·청양·부여·태안·당진·홍성·서천 29도, 세종·공주·계룡·천안·서산 28도 등 28~30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이날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에서도 강한 바람이 예상돼..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실시간 뉴스
16분전
[기고] 백제에서 간사이로…1400년의 인연 위에 한일 경제안보를 잇다35분전
토바우 회원농가, 충남 좋은가축선발대회서 한우 부문 잇단 수상35분전
예산군 장기요양 종사자 400여 명 한자리에…돌봄 현장 격려1시간전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2시간전
음성·진천군, 충북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우선 배치 공동 대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