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부 임유나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6년여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경태 선수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다"며 "앞으로 선수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경태-임유나 커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6박 7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국가슈퍼컴퓨팅센터에 국내 6번째 슈퍼컴퓨터가 설치돼 2일 가동을 시작했다. 연산 성능이 342.6페타플롭스(PF)에 달해 세계 슈퍼컴퓨터 중에서 10위권 내의 압도적인 계산 능력을 보유했다. GPU, CPU, 메모리, 심지어 전력 공급장치에서도 차가운 물을 이용해 냉각하는 직접 수랭식 시스템을 적용한 첫 슈퍼컴퓨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일 대전 유성구 KISTI 본원에서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 가동식을 개최했다. 2018년 도입된 국가슈퍼컴퓨터..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실시간 뉴스
5분전
한달 앞둔 세종 초등생 성취도 평가 '기대 반 걱정 반'10분전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 (42회)심대평 前 충남지사의 인본행정과 오상(五常)-(하편)10분전
"함께 만드는 여성 친화 일터... 지역 기업과 머리 맞대다"19분전
천안아산범방, 벽화 그리기 및 청소년 버스킹 개최19분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 식생활안전 후원금 기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