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베이’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것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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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베이’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것 5가지

  • 승인 2019-12-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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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것 5가지

어느 것이 가장 비싸게 낙찰되었을까?

2016년 워런 버핏과의 점심이 40억 원에 낙찰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이 워런 버핏과의 점심보다 더 비싸게 내놓아진 상품들이 영국의 오픈마켓 사이트 'eBay'에 있다고 합니다.

가장 비싸게 팔린 5가지의 상품. 뭐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걸프스트림 2 제트기: 1979년까지 총 258여 대가 제작된 비즈니스 제트기. 한화 50억 원.

2. 우주 비행한 원숭이의 오리지널 사진: 샘(Sam)은 1959년 88km의 고도까지 날아갔다고 합니다. 한화 51억 원.

3. 제임스 딘 & 엘비스 프레슬리의 초상화: 제랄드 사바티니가 그린 전설적인 엔터테이너 헌정 그림. 한화 70억 원.

4. F/A - 18A Hornet기: 공/해군용 현대식 다목적 전투기. 한화 100억 원.

5. 기가 요트: 123m가 넘는 길이를 자랑하는 역사상 최대급 럭셔리 요트 한화 1960억 원.

얼마가 지나야 상위 기록이 깨질 수 있을까요?

아마 당분간은 깨지지 않을 것 같네요!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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