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타운은 아산시 배미동과 신창면 수장리 친환경 에너지타운 인접지에 조성된 것으로 화석연료의 추가 사용 없이 기존에 협오시설에 발생되는 열에너지를 활용한 증기터빈발전기 설치사업(262kW/h 1대)과 주변마을 주민화합 태양광발전사업(43kW/h 2개소)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도비 포함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증기터빈발전기설치를 통한 일반주택 500가구분 전기에너지 생산과 주변마을 주민들에겐 태양광에너지 발전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판매하는 민관협력사업을 통한 신뢰를 쌓는 일거양득의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의 추가 발생 없이 버려지는 에너지의 재활용으로 생산해 연 1억5천만 원의 에너지절감과 마을별로 약 1천만 원 소득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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