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대전맨몸마라톤의 백미는 역시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바디폐인팅, 캐릭터 열전이죠! 올해도 수많은 참가자들이 자기만의 컨셉으로 몸을 장식(?)하고 나왔는데요~아이디어 팡팡터지는 2020년 맨몸마라톤 캐릭터 열전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 |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0대전맨몸마라톤의 백미는 역시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바디폐인팅, 캐릭터 열전이죠! 올해도 수많은 참가자들이 자기만의 컨셉으로 몸을 장식(?)하고 나왔는데요~아이디어 팡팡터지는 2020년 맨몸마라톤 캐릭터 열전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 |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4분전
[사진기사]태안군 주지협의회,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장학금 500만 원 기탁7분전
태안군, 조손가정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 운영11분전
태안군 '태안팔경 시그니처향', 박람회 현장서 인기몰이13분전
광석초, ‘빛돌 가족 텃밭’ 성황리 개장16분전
공주여고 독서동아리 ‘활자중독’, 명학장학회 동아리 장학사업 선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