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 의원은 14일 오전 9시 30분 김종천 대전시의장을 만나 이번 총선에 지역구로 출마하겠다며 사퇴의사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15일 시의회에 사퇴서를 내고,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선언을 할 계획이다. 김 의원의 총선출마에 따라 그의 지역구 서구6은 이번 총선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21분전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28분전
대전 폭염 관련 구급출동 35건…전년 대비 35% 감소28분전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28분전
연구를 넘어 첨단산업 낳는 첨단방사선연구소 가보니…지자체가 뒷받침한 성장 '눈길'29분전
5명 사망 사고 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473건 법 위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