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철 "이서령 전 지역위원장 후원회장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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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철 "이서령 전 지역위원장 후원회장 맡는다"

21대 총선 대전중구 예비후보
李 "중구위한 바른정치 기대"

  • 승인 2020-01-19 12:37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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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철 21대 총선 대전중구 예비후보는 19일 "이서령 전 민주당 대전 중구 지역위원장이 후원회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날 권 예비후보에 따르면 19대 총선출마 경험과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장을 맡아 당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이 전 위원장에게 후원회장 역할을 맡기기로 최종 결정했다.

권 예비후보와 이 후원회장은 그동안 민주당 대전 중구 지역위원장과 중구 지역위원회청년위원장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지금까지 끈끈한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4·15총선 정국을 앞둔 상황에서도 권 예비후보의 권리당원 확보에 이 후원회장이 큰 힘을 실어줬다는 후문이다.

이 후원회장은 "권 예비후보를 오랫동안 지켜봐 왔는데 정치적 신의를 지키며 정당에서 꾸준한 실력을 쌓은 역량있는 정치인"이라며 "이제는 대전 중구를 위해 중앙무대에서 바른 정치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권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과 중부대 학생성장교양학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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