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의 박서준이 떳다? 남해 전시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시티즌 전사들이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대전의 프랜차이즈 스타 이지솔 선수가 함꼐 훈련에 임하고 있는 동료 선수들의 모습과 자신의 블로그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단1%의 연출도 가미되지 않은 시티즌의 남해 전시훈련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대전의 박서준이 떳다? 남해 전시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시티즌 전사들이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대전의 프랜차이즈 스타 이지솔 선수가 함꼐 훈련에 임하고 있는 동료 선수들의 모습과 자신의 블로그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단1%의 연출도 가미되지 않은 시티즌의 남해 전시훈련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올 가을 정기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 제정 움직임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 등 정부의 개각에 따른 돌발 변수를 만나면서다. 10월 국정감사 국면을 고려하면, 이달 중 첫 논의가 시작되는 게 이상적인 흐름이나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장관 교체 이후 협의를 내세우면서 회의 일정도 안갯속에 놓인 모습이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정기국회 개회 이후 국토위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의 회의 일정은 아직 합의되지 않은 상태다. 현시점에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교체..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의 미래 발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8일 태안군을 방문해 민선 9기 시·군 방문 브랜드인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가로림만 해상교량 재도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연내 결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박 지사는 이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태안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위기를 넘어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실시간 뉴스
5분전
서천, 장항공업고 마이스터고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5분전
괴산군의회, 의원·간부공무원 아동 권리 교육7분전
태안군·중국 태안시, 신산업·문화 교류 등 태안 동맹 보폭 넓힌다!7분전
괴산 외국인 계절근로자 무단 이탈률 매년 감소 '0%대'9분전
유승광 서천군수, 건강취약계층 찾아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상황 점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