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2년 연속 선정

나사렛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2년 연속 선정

  • 승인 2020-03-18 11:07
  • 수정 2020-03-18 11:07
  • 박지현 기자박지현 기자
나사렛국제관3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고용노동부와 천안시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일자리 관계 기관이 협력해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심사·선정해 시행하는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협력 사업'이다.

나사렛대는 9500만원을 지원받아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창업팀을 발굴하는 '지역기반 소셜창업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이들에게 취창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박미옥 창업교육센터장은 "창업교육센터는 학생들의 창업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청년 및 중장년의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체육계, 코로나19 연기된 소년체전 9월 개최 고민
  2. [새책] 남해가 쓰고 시인이 받아적은 시편들…'남해, 바다를 걷다'
  3. 징계없이 사퇴한 대전문화재단 대표… 대전시 봐주기 논란
  4. [영상]대전하나시티즌 키다리 아저씨(?)의 인터뷰 중독
  5. 현충원 주변 도로 임시버스전용차로 운영한다
  1. 한화이글스, 홈 3연전 ‘호국보훈 시리즈’ 진행
  2. [오늘날씨] 6월 5일(금) 전국 맑고 남부 폭염 "내일은 덜 더워요"... 오후 경북내륙 소나기
  3. 단재 신채호 선생 대전 최초 추모제 '내의연결사심' 숭고한 뜻 새겼다
  4. 한국마사회, 18일까지 경마 휴장기간 추가 연장
  5. [날씨] 대전·금산 한낮 31도… 현충일엔 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