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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7회말까지 진행된 이날 경기는 노시환의 3타점 활약으로 청팀이 9대 2로 승리를 거뒀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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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7회말까지 진행된 이날 경기는 노시환의 3타점 활약으로 청팀이 9대 2로 승리를 거뒀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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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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