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양봉체험장 모습. |
체험 양봉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전의면 수랑골길 46-4(다방리 367)에 있는 양봉장에서 진행한다.
양봉체험을 희망하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비는 30만 원으로, 이 가운데 10만 원은 세종시에서 지원하며, 신청자는 20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체험 양봉 참가자로 선정되면 시민 1명 당 벌통 1군을 배정받아 4월 말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 양봉장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꿀벌의 생태를 배우고 채밀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채밀기가 끝나면 직접 체험하고 생산한 믿을 수 있는 벌꿀(약 12㎏)과 화분(약 1㎏)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가 체험 기간 동안 배정받은 벌통 관리 및 사양관리는 체험양봉장과 ㈔한국양봉협회 세종시지부에서 전담한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