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읍 민관통합사례관리 전문성↑

세종시 조치원읍 민관통합사례관리 전문성↑

30일 슈퍼바이저 1명 위촉

  • 승인 2020-03-30 13:45
  • 수정 2020-03-30 13:45
  • 신문게재 2020-03-31 8면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이 30일 '북세종 민관통합사례관리 슈퍼 바이저'를 위촉하고, 위기가정에 대한 복합적 문제해결 및 복지 체감도 향상에 나선다.

조치원읍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도록 슈퍼 바이저 1명을 위촉했다.

슈퍼 바이저는 알코올 중독, 성·가족폭력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임상경력이 있는 전문가로, 앞으로 1년간 고위험군 사례 개입 및 문제해결 방향에 대해 자문을 하고 대안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조치원읍 실무자가 현장에서 적절하게 대응하도록 지원하고, 실무자들의 상황 및 욕구를 명확히 파악해 자문·교육 등의 형태로 적절한 해소 방안 제시할 계획이다.

임재공 조치원읍장은 "이번 슈퍼 바이저 위촉으로 한층 전문성이 강화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위기 가구를 보살피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함으로써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진서 9단, LG배 16강 진출
  2. 대전문화재단 차기 이사 구성 위한 임추위 불발 왜?
  3. [박하림의 골프스튜디오]내가 치는 공은 왜 안맞을까? 스윙시 어드레스 포지션을 알려드립니다.
  4. 홍기표 9단, LG배 16강 진출
  5. 대전 서구 아파트서 흉기사고로 2명 사망·1명 의식 불명
  1. 대전성모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100점 만점 1등급
  2. [새책] 진정한 자신과 마주한 서정희의 삶…'혼자 사니 좋다'
  3. [한줄서가] 한편 2호-인플루언서, 개인의 이성이 어떻게 국가를 바꾸는가 등
  4. 주택 리모델링 피해 규모 갈수록 증가… 3년간 1206건
  5. KBO, 5월 MVP 후보에 구창모·요키시·라모스·페르난데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