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낮 최고 20도까지 올라… 하늘은 '흐림', 대기는 '매우 건조'

[날씨] 한낮 최고 20도까지 올라… 하늘은 '흐림', 대기는 '매우 건조'

  • 승인 2020-04-01 08:17
  • 수정 2020-04-01 08:17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876010910
수요일인 4월 1일 대전·세종·충남은 기온은 높지만, 대체로 흐리고 대기는 매우 건조한 하루 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6도~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15도~20도 되겠다.

비 소식은 없고, 하늘은 종일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태에서 대전과 세종, 공주, 아산 등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일부 지역에선 바람까지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특히 주의해야겠다.

목요일인 2일 아침 기온은 영하 2도까지 떨어졌다가, 오후에 19도까지 다시 오르겠다.
이현제 기자 guswp3@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체육회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보급사업’ 운영
  2. 대전하나시티즌 안산 잡고 리그 1위로 올라서
  3. 대전하나시티즌 홈 첫승! 안산에 1-0 승리
  4. 충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쉐마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5. 대전시립무용단 군상 앵콜공연 오픈리허설… "우리네 군상이 바로 여기에"
  1. [오늘날씨] 5월 27일(수) 전국 쾌청, 한낮 따뜻...“강한 자외선 주의하세요”
  2. [영상]박하림의 골프스튜디오, 스윙시 올바른 팔동작과 기본 포지션
  3. [새책] 질문이 보여주는 생각의 힘… '허튼 생각 : 살아간다는 건 뭘까'
  4. [한줄서가] 어떤 남자를 스치다,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두려울 것 없는 녀석들 등
  5. [날씨] 맑은 하늘에 한낮 25도까지 올라… 28일 오후 다시 비소식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