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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좌에서 3번째 김하용 원장, 4번째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 5번째 임정혁 서구의사회장)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김하용 대전을지대병원장은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소중한 물품을 기증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직원 모두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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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좌에서 3번째 김하용 원장, 4번째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 5번째 임정혁 서구의사회장)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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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0d/117_2026032001001644100069711.jpg)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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