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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원주시 |
휴업 기간은 4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3개월이며, 총 50개 노선 220회의 운행이 중단돼 시민불편이 늘어날 전망이다.
태창운수 휴업으로 변경되는 시간표는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대중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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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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