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 원주시 |
휴업 기간은 4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3개월이며, 총 50개 노선 220회의 운행이 중단돼 시민불편이 늘어날 전망이다.
태창운수 휴업으로 변경되는 시간표는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대중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제공: 원주시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당이 뭐가 필요해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은 21일부터지만 각 후보들은 벌써 구슬 땀을 흘린 지 오래다. 지난 15일 후보 등록 이후엔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 졌는데 저마다의 방식으로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것이다. 정당보다 후보 개인의 인지도가 중요한 지방선거 특성상 시민들에게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키기 위한 이색 선거운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는 후보를 직접 시민들에게 '배달'하는 콘셉트의 '중구직통'을 운영 중이다. 선거 기간 후보가 일방적으로 말..
전국적으로 관계성 범죄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올해 들어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접수된 '교제폭력'과 '스토킹' 고충 상담 건수만 따져도 1000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 됐다. 지난해 대전과 울산 지역에서 잇따른 교제살인으로 교제폭력 처벌법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으나, 최근 정부와 경찰이 공동대응 체계를 갖춘 것 외 근본적인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제화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18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가 접수한 교제폭력(167건)과 스토킹(933건) 고충 상담..
실시간 뉴스
29분전
예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37분전
금강 세종보 논쟁, 흘러간 10년… 종지부 찍을까48분전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돈이 되는 농업, 살고 싶은 농촌 만들 것"55분전
서천군조류생태전시관, 세계철새의 날 기념 여름철새 사진전 개최56분전
'집에서 받는 여권 개별우편배송서비스 신청하세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