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62명(해외유입 647명)이며, 이 중 6021명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86명이며, 사망자는 5명 늘어 174명이 됐다.
![]() |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36명, 세종 46명, 충남 134명, 충북 45명 등 261명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42분전
'잠깐의 방심이 큰 부상으로'…금산소방서, 산업현장 안전사고 주의 당부42분전
'설 명절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경방신약(주)·농협 금산군지부, 건겅보조식품 등 기탁42분전
지방세 신고 납부 기한 2월 4일까지 연장42분전
일본 관광객 유치·수출 시장 개척 노력 결실…4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첫 일본 단체 관광객 방문1시간전
천안 지방선거, 불당동 라선거구 '무소속' 돌풍 불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