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방곡곡 사업은 전국 문예회관 시설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우수한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향유권 신장과 지역 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선정 단체는 카르마무용단, 극단도 화원, 연희집단 The 광대, 모스트걸쳐, 고래야다. 연정국악원은 선정된 공연 5작품 단체 외 일정협의 후 하반기부터 추진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충청권이 행정수도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그물망 광역교통망으로 한층 가까워진다. 2029년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앞두고 메가시티, 즉 광역연합의 시너지 효과도 커질 전망이다. 청주공항~KTX오송역~조치원역~대전역~세종터미널~유성터미널~KTX공주역까지 각 지역 교통 거점에다 국회 세종의사당을 잇는 별도 노선들도 속속 계획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28일 청주국제공항(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서 제34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이하 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이..
실시간 뉴스
2분전
현대특수강(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9분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행복 두 배 파티쉐16분전
대전청과와 함께하는 무료 짜장면 나눔18분전
서부평생교육원, 지역 협력부터 학생 지원까지, '교육의 외연' 넓힌다18분전
서산경찰, '주민 일상 속 위험 선제 대응 생활밀착형 예방치안' 강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