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4월 5일 일요일)

[양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4월 5일 일요일)

  • 승인 2020-04-05 00:00
  • 수정 2020-04-05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8양
[양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4월 5일 일요일)

未양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1년생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리라.

43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함이라.

55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보게 되리라.

67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기관지계통이라.

79년생 나는 나, 부모님은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라.

91년생 밀어 줄 것은 팍팍 밀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선홍-설기현 2002월드컵 레전드 대결, 무승부
  2. 수도권 문화시설 또 휴관… 6월부터 대면 공연 시작하는 대전문화계 긴장감
  3. 6월 호국보훈의 달, 국립대전현충원에 버려지는 조화만 32톤
  4. 한달 늦은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몸과 마음 정화로 코로나 위기 극복해야”
  5. [날씨] 6월 1일(월) 낮 최고 30도 “초여름에 들어섭니다”... 오전 중부내륙 빗방울
  1. 사물을 보는 예술적 성취… 허상욱 시인 '시력이 좋아지다' 발간
  2. [영상]헌혈을 하면 코로나에 감염될 수도 있다(?) 보건복지부가 알려드립니다.
  3. [건강] 치매의 증상과 원인 질병에 대해
  4. [주말 사건사고] 대전서 추락 사고·세종선 공사장 덤프트럭 사망사고
  5. [날씨] 오전 중 '흐림'… 낮엔 맑고 최고기온 27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