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이 캠코터를 활용해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있다(사진=대전서부경찰서 제공) |
6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봄철 행락객들의 배달수요가 증가해 이륜차 위반행위와 사고 발생의 증가 우려에 이번 집중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
주로 캠코더를 이용해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등 이륜차의 주요 교통법규위반행위를 단속한다.
한편, 배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사고 위험성 등 교통안전교육도 병행해 교통사고사망 감소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현제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