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실내보다 실외활동을 하는 군민들이 늘어나고, 봄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내달 말까지 사전 예방관리와 구조 대응체계를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국가지점번호판 등 안전시설물 점검 ▲안전한 산행문화 교육·홍보 ▲산악구조훈련을 통한 산악사고 긴급구조역량 강화 등이다.
정용욱 화재대책과장은 "봄철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등산하기 전 안전수칙 숙지 및 준비운동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코스를 산택해 안전한 산행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언기 기자![[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