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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재금 대전지사장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근로자들에게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등을 당부하며 마스크와 홍보 리플렛을 배부했다.
이재금 공제회 대전지사장은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지원한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제회 대전지사는 건설근로자의 고용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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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대전시청사까지 내어줄 수 있다며 강력한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수도권 공공기관들의 대전 이전 희망 움직임도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전국적인 교통 접근성과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라면 시청사 제공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기관 유치전에 뛰어든 만큼 기존의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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