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이재금 대전지사장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근로자들에게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등을 당부하며 마스크와 홍보 리플렛을 배부했다.
이재금 공제회 대전지사장은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지원한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제회 대전지사는 건설근로자의 고용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10분전
KGC,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박차'10분전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제주 찾아 지역 상권·로컬창업 활성화 모색10분전
대전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창업·경영개선 교육 운영11분전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11분전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