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대전지사-서구청, 건설 현장 찾아 마스크 무료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 대전지사-서구청, 건설 현장 찾아 마스크 무료 지원

  • 승인 2020-04-08 15:23
  • 김성현 기자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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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대전지사(지사장 이재금)는 8일 대전 서구청과 함께 대전 서구 둔산동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무하는 건설 일용근로자들에게 마스크(KF94)를 무료로 배부했다.

이날 이재금 대전지사장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근로자들에게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등을 당부하며 마스크와 홍보 리플렛을 배부했다.

이재금 공제회 대전지사장은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지원한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제회 대전지사는 건설근로자의 고용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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