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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재금 대전지사장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근로자들에게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등을 당부하며 마스크와 홍보 리플렛을 배부했다.
이재금 공제회 대전지사장은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지원한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제회 대전지사는 건설근로자의 고용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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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충남 계룡시에서 천안까지 345㎸ 초고압 전력선 2회선의 최종 노선을 111명으로 재구성될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서 결정할 예정으로 주민대책위원회가 추천한 인사가 위원회에 참가시켜 달라는 요구가 제시됐다. 한전은 최적경과대역에 폭이 좁은 곳에서는 후보 노선 2개, 폭이 넓은 구역에서는 3~4개의 후보 노선을 위원회에 제시해 최종 노선을 올 상반기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전력공사는 23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계룡시 두마면 신계룡 변전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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