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마을주민 신고로 출동한 119가 의식을 잃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숨을 거뒀다.
경찰은 A씨가 비탈진 밭에서 묵은 잡초를 정리하기 위해 트랙터를 이용 작업 중 전복되면서 트랙터에 깔려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지역에서 처음으로 범정부 합동 복합재난 훈련 '레디 코리아'(Ready korea)가 실시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기관과 세종시,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32사단 등 25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실시간 뉴스
9분전
대전 동네 안전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도 책임진다13분전
우주에 AI데이터센터 정책방향 점검 세미나…국방산업발전대전13분전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13분전
촉법소년 비행·범죄 급증… 대전에 '소년사법 통합기관' 신설 시급13분전
KAIST, 영상만으로 행동패턴 학습하는 기술개발 '피지컬 AI 핵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