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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규 국제라이온스협회 대전지구 총재가 2019-2020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0-2021 총재와 지구1부총재 후보자 선출안에 대한 신임투표를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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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광석 차기 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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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준호 차기 지구 1부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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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총재에 강광석L(뉴한밭클럽)차기지구1부총재에 윤준호L(대전태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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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규 국제라이온스협회 대전지구 총재가 2019-2020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0-2021 총재와 지구1부총재 후보자 선출안에 대한 신임투표를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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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광석 차기 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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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준호 차기 지구 1부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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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지역발전과제를 논의하며 내년도 국·시비 확보를 위한 당정 공조에 뜻을 모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장, 김기흥·박은희 대전시의원, 이삼남·정창희·서미경·정미선 대덕구의원, 대덕구지역위원회 부문별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구는 내년도 국·시비 확보가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을 보고하고, 사업비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주요 사..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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