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진규 국제라이온스협회 대전지구 총재가 2019-2020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0-2021 총재와 지구1부총재 후보자 선출안에 대한 신임투표를 진행했다. |
![]() |
| 강광석 차기 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 |
| 윤준호 차기 지구 1부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차기 총재에 강광석L(뉴한밭클럽)차기지구1부총재에 윤준호L(대전태원클럽)
![]() |
| 김진규 국제라이온스협회 대전지구 총재가 2019-2020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0-2021 총재와 지구1부총재 후보자 선출안에 대한 신임투표를 진행했다. |
![]() |
| 강광석 차기 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 |
| 윤준호 차기 지구 1부총재가 인사말하고 있다. |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주요 상권이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MZ세대들은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 SNS를 통한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은 세대를 뜻한다. 대전 주요 골목이 이들에게 선택받으며 상권의 신흥강자로 떠오른다. MZ세대 발길이 닿는다는 건 이들이 30·40대가 됐을 때 추억의 장소이자 단골 식당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선 노른자로 불린다. 15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MZ세대 핫플레이스는 '대전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이다. 중구 문창동에 위치한 해당..
<속보>=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가 세종지역 농자재·농기계 업체들을 덮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실제 수천만 원대의 피해로 이어진 경우도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사이 센터 소속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역 종묘·농약사와 농기계 대리점 등 업주에게 접근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날 기준 최소 5건이 확인됐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조치원읍에서 농자재를 판매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7..
실시간 뉴스
7분전
대전성모병원 지종훈 교수팀, 회전근개 건내 전층파열증 연구 '우수포스터상'7분전
'AI 시대 목회상담 역할은…' 한목협 5월 16일 봄학술대회48분전
금강유역환경청, 수해 발생한 논산천에서 모의훈련50분전
'서울대 10개 만들기' 윤곽…브랜드 단과대학, AI 거점대 육성 패키지 지원50분전
지역대 살리겠다더니 3곳만…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효성 논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