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서가] 녹색평론 통권 172호, 다시 돌아가 만나기가 어렵다 등

  • 문화
  • 문화/출판

[한줄서가] 녹색평론 통권 172호, 다시 돌아가 만나기가 어렵다 등

  • 승인 2020-05-07 19:27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녹색평론172
 녹색평론사 제공
녹색평론 통권 172호

녹색평론 편집부│녹색평론사

6·25와 우리 사회의 지난 70년을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두루 돌아보는 '한국전쟁의 정신사' 특집을 마련했다. 또 코로나 비상사태가 황폐화되는 지구 생태계, 인간성이 망가지고 있는 현실과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 주목하고 문명적 차원의 공생윤리를 강조한다.



그증상등스트레칭이
 비타북스 제공
그 증상, 등 스트레칭이 해결해드립니다

요시다 가요 지음│최서희 옮김│가와모토 도오루 감수│비타북스

약 6만 명의 사람들을 시술한 체간 스트레칭 강사이자 바디 밸런스 체형 교정사가 펴낸 책이다. 뼈와 근육, 경혈관, 림프 등으로 이뤄진 몸에 대해 연구하며 자체 개발한 스트레칭 운동법으로 체형을 교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일 3분 투자로 가능한, 가뿐하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들이다.



다시돌아가만나기가어렵
 시간여행 제공
다시 돌아가 만나기가 어렵다 -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을 이끄는 입보리행론

산티데바 지음│하도겸 엮음│시간여행

저자는 한번 뿐인 인생, 고통에서 벗어나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보살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깨달음을 가진 후 보시와 회향을 하며 중생구제를 하는 보살로, 어렵게 받은 '사람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인생을 바로 살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 역할을 할 책이다.
박새롬 기자 ono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중학교서 1학년 학생 3층서 추락… 병원 이송
  2. '아산페이'구매, 보유 한도 개편
  3. 전국 각지서 대전으로…‘빵박 2일’ 성료
  4. 정명석 성범죄 돕고 고소 막은 JMS 간부 4명… 최대 징역 3년 6개월 구형
  5. 충남대·공주대 통합, 최종 절차 본격화
  1. 세종에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행정수도 기관 이전 '촉매제' 되나
  2. 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2차 이전·대전중수청 대전 복귀' 요청
  3. 대전교육공무직노조 "초등학교 교장 노조간부 폭행"…교장 "사실 아니다"
  4.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에 또 ‘정치권 외풍’ 우려
  5. [중도초대석] 국내 최초 국립박물관단지… 임철빈 이사장 "박물관 연결해 새 문화 플랫폼으로"

헤드라인 뉴스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 신고가 매년 수천 건씩 접수되고 있지만 충남지역 15개 경찰서 중 실종 사건만을 전담하는 팀은 4곳, 인력은 1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경찰서는 일반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형사팀이 실종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어 초동대응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손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5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내 실종 신고 접수 건수는 3032건으로 2023년 3873건, 2024년 3148건보다 감소했다. 하지만 실종 신고 이후 발견되지 않아 사건이 종결되지 않은 미해제 건수는 2023년 1..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경찰이 범죄 혐의를 뒷받침할 핵심 증거를 확보하고도 수집 과정에서 적법절차를 지키지 않아 재판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최근 충청권에서 반복된 사례들이 음주단속과 교통사고 처리, 분실물 확인 등 일선 경찰관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업무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별 사건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 최근 경찰의 이른바 '셀프 수사 종결'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수사 권한과 책임이 커지는 만큼, 위법한 수사나 부실한 초동대응에 대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가늠자가 될 9월 모의평가에 졸업생 등 수험생이 11만명 넘게 지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자연계 수험생이 과탐 대신 사탐을 선택하는 '사탐런'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산했다. 대전권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지역 수험생들은 모평 가채점 결과로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과 정시 지원선을 함께 따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평은 9월 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고등학교 2162곳과 지정학원 574곳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