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지구환경 지키기와 재난예방 NIE 패스포트' 신청하세요!

  • 사람들
  • 뉴스

'2020 지구환경 지키기와 재난예방 NIE 패스포트' 신청하세요!

한국신문협회
5월 25일부터 초중고생 1만5천명 선착순 모집

  • 승인 2020-05-20 15:34
  • 수정 2021-05-06 02:0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홍준호 한국신문협회 회장
홍준호 한국신문협회 회장

“2020 지구환경 지키기와 재난예방 NIE 패스포트 신청하세요!”

한국신문협회(회장 홍준호)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0 지구환경 지키기와 재난예방 NIE(신문활용교육) 패스포트'를 무료 배포한다.

이번 패스포트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태풍, 지진 등 재난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읽고 패스포트에 제시된 지구환경 지키기와 재난예방 관련 과제를 학생들이 수행하는 NIE 워크북이다.

신문협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패스포트 과제를 수행할 학생 1만 5천명(초 6000명, 중 5000명, 고 4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학생 1명 당 1부씩, 단체 신청은 학교당 최대 100부까지 신청 가능하다.

학생들은 패스포트에 제시된 15개의 활동과제를 신문 지면이나 신문사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 수행한 후 교사나 학부모로부터 확인 도장을 받으면 된다.

신문협회는 교사 또는 학부모의 확인도장을 받은 패스포트를 9월 18일까지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한다. 단체 부문은 팀당 10명 이상 참가해야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88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단체상 수상 학교에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개별 수상자에게는 상금(대상 3명 각 100만원, 최우수상 3명 각 50만원, 우수상 6명 각 30만원, 장려상 30명 각 5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5월 25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NIE 패스포트 발간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한편,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1961년 전국의 방송사와 신문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단체다. 1959년 태풍 ‘사라’ 피해 돕기 모금운동을 계기로 ‘전국수해대책위원회’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3.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4.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5.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1.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2.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3.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4. 나노종합기술원, ‘실리콘 브릿지’ 공정 구현…첨단패키징 생태계 조성 박차
  5. 대전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창업·경영개선 교육 운영

헤드라인 뉴스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