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리빙 디자인페어·웨딩페어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리빙 디자인페어·웨딩페어 진행

10개 리빙 중기 브랜드 초청, 24일까지 진행
'론진' 대전점 오픈 3주년 기념 스페셜 위크

  • 승인 2020-05-22 08:50
  • 수정 2021-05-14 09:26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롯데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남승우)은 무더워지는 날씨를 대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다양한 할인행사를 마련하고 주말 쇼핑고객들을 맞이한다.

 

시즌을 앞서가는 유통계는 이미 여름 분위기가 만연하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의 경우도 각 점포마다 여름 상품을 판매하며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백화점 매장에서 만난 고객은 "백화점에 오니 여름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얇고 까실한 소재의 이불을 구매하려고 하려고 한다. 또 지역 중소기업 제품도 팔고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24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백화점에 없었던 10여개의 리빙 관련 브랜드를 초청해 '리빙 디자인페어'를 진행 중이다.

참여 브랜드로는 가구브랜드 '봄소와', '카레클린트', '꼬떼따블', '코즈니앳홈'과 주방·식기·인테리어소품 브랜드 '네이처스', '포커시스', '티리난지', '아티스티나', '쿡라이프' 등이다.

한편, 삼성전자에서는 23일과 24일 주말 이틀간 웨딩페어를 펼쳐, 웨딩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로 삼성 웨딩포인트를 증정하고, 최대 55만원 상당의 웨딩기프트를 증정한다.

1층 패션잡화 골든듀와 론진매장에서 특별한 혜택을 마련됐다. 골든듀는 31일까지 골드바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로 골든듀 본매장에서 롯데상품권을 주고, 백화점 사은행사장에서도 롯데상품권을 추가 증정해 더블로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론진에서는 대전점 '오픈 3주년 기념 스페셜 위크'를 열고, 24일까지 시계 구매고객에게 5% 특별 할인과 함께 3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론진 트렁크를 증정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1.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2.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4.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5.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헤드라인 뉴스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D-100을 하루 앞둔 10일 대전의 한 스터디카페. 고3 수험생 강민주(19) 양은 태블릿PC로 온라인 강의를 들은 뒤 오답노트를 펼쳐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했다. 지난주까지 학교에서 방학 중 자율학습에 참여했던 강 양은 이번 주엔 도서관과 스터디카페를 오가며 수능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인강으로 개념 이해가 부족한 단원을 다시 공부하고 필요한 과목은 단과강좌를 들으며 자신에게 맞춘 학습계획을 소화한다. 강 양은 "밖은 폭염이라는데 우리는 더위를 느낄 새도 없다"며 "남은 기간에는 모의평가에..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대전시 감사위원회가 막대한 사업비 부담과 개통 지연에 시민 불편을 초래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에 대해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수위 점검 과정에서 민선 8기 트램 사업 지연 및 사업비 은폐 의혹에 이어 최근 일부 공구 시공사 선정 지연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그간 사업 추진 전반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도일보 2026년 8월 10일 자 1면 보도> 감사 결과에 따라선 트램 사업이 지연된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 속 공직사회 일각의 책임추궁 등 후폭풍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1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최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