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창립 79주년 기념 시상식 개최

  • 경제/과학
  • 기업/CEO

한국타이어, 창립 79주년 기념 시상식 개최

  • 승인 2020-05-22 10:31
  • 수정 2021-05-14 13:48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한국타이어, 창립 79주년 기념 시상식 개최
한국타이어, 창립 79주년 기념 시상식 개최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79주년 기념으로 색다른 이벤트를 진행했다. 

임직원 시상식을 진행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21일 충남 금산군 금산공장에서 창립 79주년 기념 임직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역 경제계 관계자는 "한국테크놀로지의 시상식을 통해 다른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된다"며 "앞으로 다른 기업에 관한 귀감도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0년 이상 40년 미만 장기 근속한 사원에게 장기근속상 수여를 비롯해 도전정신과 혁신성을 보유해 자신의 업무에 뚜렷한 공적을 낸 리더에게 주는 Excellence Award, 건전한 노경관계 발전과 보람있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사원에게 주는 노경화합상, 공장혁신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팀과 사원에게 주는 Global 혁신상 등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과 달리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해 사전 방역 작업을 거쳐 최소인원만 마스크를 착용하여 진행됐다.

최창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탑 타이어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은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미래를 열어 온 직원들의 노고"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역량을 펼칠 수 있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전국체전 22개 메달 수확… 종합점수 452점 상승
  2.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제2차 세종사회연대경제포럼
  3. 대전사랑메세나 11월 6일 ' 대전 메세나의 날' 개최
  4. 천안시, 건강한 숲 조성 순환고리 '벌채-조림-숲가꾸기'
  5. '제3회 충남 월남전참전 전우회 활성화 행사' 천안서 개최
  1. 울산 중구 성남동 옛 포차거리, 주말 골목마켓으로 재탄생
  2. 천안을 이재관 의원, "51억원 들인 해수부 '섬 원격진료',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 마련해야"
  3. 백석대, 외국인 유학생과 따뜻한 밥상 나눠
  4.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수강생과 '전통 한복체험' 진행
  5. 천안을 이재관 의원, "국가 방역조치로 폐원한 과수농가, 무병묘 특별지원으로 조기 영농복귀 지원해야"

헤드라인 뉴스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을 내리는 가운데 820조 9000억원에 달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대응이 충청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전 트램,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증액하거나 미반영 된 예산을 추가로 반영하는 과제가 충청 여야에 주어진 것이다.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과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대전설립,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등도 포스트 국감 정국에서 힘을 쏟아야 하는 지점이다. 국회에 따르면 26∼27일 법제사법·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보건복지·기후에너지환경노..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