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교육지원청,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 전국
  • 충북

충주교육지원청,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 승인 2020-05-25 12:04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충주교육지원청 덕분에 챌린지0.
충청북도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응환)은 25일 충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응환 교육장, 각 과 과장, 센터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들과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SNS등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동작 사진을 올린 뒤 해시태그를 붙이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충주교육지원청의 이번 챌린지는 충주경찰서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되었고, 사진을 홈페이지와 공식카카오톡 채널 '충주교육톡'에 게재했다.

김응환 교육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의료진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어려운 시기지만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 챌린지의 주자로는 NH농협은행 충일지점장(서정남), 충주고등학교장(홍승현)을 지목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판매한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3.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4.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5.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1.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4.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5.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