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으로 '에스메 콰르텟'

대전예술의전당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으로 '에스메 콰르텟'

런던 위그모어 홀 콩쿠르 우승 이력갖춘 실력파 현악 4중주
무관객 온라인 공연 예정… 내달엔 영국국립극장 '햄릿' 중계

  • 승인 2020-05-25 13:30
  • 수정 2020-06-23 10:36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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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은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으로 28일 오후 7시 30분 '에스메 콰르텟'을 무관객 공연으로 선보인다.

첫 공연을 장식하는 아티스트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실내악 콩쿠르인 런던 위그모어 홀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에스메 콰르텟'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배원희와 하유나, 비올리스트 김지원, 첼리스트 허예은이 2016년 결성한 여성 현악 4중주단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현악 4중주 작품번호 K.387 봄을 비롯해 슈만의 현악 4중주를 연주한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공연으로는 내달 26일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한 NT Live '햄릿'으로 영국 국립극장이 제작한 공연실황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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