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기업 채용연계 사업 참여 학생들에게 방역물품 지원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대전대, 기업 채용연계 사업 참여 학생들에게 방역물품 지원

  • 승인 2020-05-27 16:25
  • 수정 2021-05-06 15:21
  • 전유진 기자전유진 기자
첨부_소독제,마스크받은학생들

대전대 취업역량개발원이 기업 채용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 13명에게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지급했다.

기업 채용연계 프로그램은 대전형 코업(co-op) '청년뉴리더 양성'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 대학생 중 일부에게 기업 직무체험·일 경험 기회를 부여하는 것으로 기업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기 취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다.

재학생 13명은 지난 4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21주간의 직무체험을 실시한다. 현재 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취업역량개발원 관계자는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2학기에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물품을 꾸준히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80년 설립한 대전대는 '스마트한 명품'대학을 목표로  리버럴아츠칼리지(H-LAC)를 통해 기초교양교육과 혜화레지덴셜칼리지(HRC)의 다양한 체험형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등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전유진 기자 brightbby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세종·충남은 하락
  2. [현장] 민생은 안중에 없는 대전 대덕구의회…원구성 또 무산
  3. 한국기계연구원, 국내 기술로 함정 '생존성 설계'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
  4.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한 치료사의 치료방치 사건 CCTV 확인만 401건
  5. 수확 앞둔 황금 들녘
  1. 복수경 충남대병원장 "이재명 대통령 임기 새 암병원 착공 희망"
  2.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3.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4.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5. 논산의 가을, 억새와 코스모스 향연

헤드라인 뉴스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누리호 5차 탑재돼 우주로 향한 대전샛-1(DaejeonSAT-1)이 지상국과의 최초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시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전샛-1은 발사 후 예정된 절차에 따라 우주공간에서 위성의 자세를 안정화하고 지상국과의 통신 연결을 시도했다. 이어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신호가 정상적으로 수신되면서 8일 23시 20분 6차 교신 시도 끝에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샛-1 주요 기능에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스템 운용모드, 배터리팩, 자세제어 모드, 위성체 EOC 카메라의 지구..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8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상향과 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사업 추진, 태릉CC 주택공급 계획과의 형평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는데,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통해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를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청이 정부의 태릉CC 개발과 서울시의 세운4구역 개발에 다른 잣대를 적용..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응급의료 현장과 트램 공사로 불편을 겪는 상권을 잇달아 찾았다. 허 시장은 8일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소방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전형 응급의료체계는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이송·수용 기준을 마련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응급환자의 이송부터 수용, 최종 치료까지 연결하는 체계다. 이날 충남대병원은 국정감사 일정으로 병원장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공공부원장과 응급의료센터장, 응급의료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