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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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5-2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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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5월 30일(음력 윤4월 8일) 癸酉 토요일



子쥐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24년생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데서 찾으라.

36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48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60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72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84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96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5년생 내 치부가 더 크니 상대를 비방하지 말라.

37년생 나의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49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61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73년생 낭패보지 않으려면 너무 앞서 가지 말라.

85년생 된다 밀어부칠 필요가 있다.

97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라.

26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38년생 그 약속은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50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6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74년생 이성 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86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98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27년생 오래 전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39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51년생 나의 속사정을 모두 털어 놓으라.

63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75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7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99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28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40년생 나의 속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52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4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하라.

76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 수가 생긴다.

88년생 성적, 실적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00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巳뱀 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29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41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53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5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77년생 손해 보지 않으려면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89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01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무조건 뛰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0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42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54년생 일부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66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여야 함이라.

78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90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나 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43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55년생 이성간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67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79년생 자금 융통이 좋으리라.

9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2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44년생 걱정 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56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쁨이 따르게 되리라.

68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80년생 결자해지, 나밖에 없다.

92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3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45년생 배우자의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57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69년생 괜한 일로 마음고생 하지 말고 잊으라.

81년생 내가 과감히 양보하면 풀린다.

93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4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46년생 곤란하니 이 편도 저 편도 들지 말라.

58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70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82년생 예상외로 높은 소득이 따르리라.

94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5년생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47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59년생 자녀의 경사로 가족이 화합되리라.

71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넘겨주라.

83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O.K.

95년생 마음먹은 공부가 순조롭지 못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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