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신용보증기금, 감곡면 복숭아 농장 적과작업 '구슬땀'

농협신용보증기금, 감곡면 복숭아 농장 적과작업 '구슬땀'

  • 승인 2020-05-29 19:25
  • 수정 2020-05-29 19:25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신용보증기금 일손돕기
농협중앙회신용보증기금(상무 유재도) 임직원 10여명은 29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을 돕기 위해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 일대 복숭아 농가를 찾아 적과작업을 도왔다.

현재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의 빈자리로 인해 심각한 인력난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으로, 농협에서는 농촌일손돕기 릴레이를 통해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박현수 부장은 "농촌일손이 부족한 곳 이라면 전국 어느곳 이라도 찾아가겠다" 며 "명품 감곡복숭아가 수확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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