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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다양한 수요에 맞는 민원 편의를 제공하고자 민원편람과 외국어 민원안내서, 점자 민원안내서를 제작, 배포했다.
민원편람은 그동안 수많이 제기됐던 민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았고, 외국어 민원안내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제작했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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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다양한 수요에 맞는 민원 편의를 제공하고자 민원편람과 외국어 민원안내서, 점자 민원안내서를 제작, 배포했다.
민원편람은 그동안 수많이 제기됐던 민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았고, 외국어 민원안내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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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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