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가 구글 '저널리즘 긴급구제 펀드'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펀딩을 받는다. 구글은 뉴스 산업에 대한 글로벌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중소 규모 언론사를 위한 '저널리즘 긴급구제 펀드'를 시행했으며 지난 4월 말까지 신청 받은 바 있다.
구글은 "이번 기금이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지역사회를 위한 독창적인 저널리즘의 제작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지원으로 전 세계 수천 개 중소 언론사들의 즉각적인 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도일보는 구글의 펀드 기획 취지에 맞춰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기획기사를 영상뉴스와 기사로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민들(소상공인-기업인)들의 코로나 극복 사례와 지자체와 시민, 방역 당국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 코로나 이후 펼쳐질 지역 사회의 변화 등 국가적인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지역 언론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제작된 기획물은 중도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스북, 국내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구글 '저널리즘 긴급구제펀드'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newsinitiative.withgoogle.com/journalism-emergency-relief-fund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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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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