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탈북어르신들은 앞으로도 이런 계기를 자주 만들어 동네 주민들과 더 친숙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한다. 지금 코로나로 서로 힘든 시기이지만 이같이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탈북어르신들의 배려심으로 읍내주공아파트 주민들은 코로나 위기를 훈훈함으로 극복해가고 있다. 아산=한복희 명예기자(북한)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1시간전
[현장취재]윤준호 작가(자유총연맹 대전시지회장) 북콘서트2시간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돌봄건강학교' 입학식3시간전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뉴스 제공 계약 가이드라인' 세미나 개최3시간전
[박헌오의 시조 풍경-8] 황해 발원지3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3월13일 금요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