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진관 관장은 "아동의 안전과 건강증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기로 약속해주신 각 기관에 감사하다"며 "가정에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아동학대 예방 및 사후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과 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중 9명에 대한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2일 대전교육청·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응소 아동 중 소재 확인이 되지 않은 예비 신입생은 대전 3명, 충남 6명이다. 대전은 각각 동부 1명·서부 2명이며 충남 6명은 천안·아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이다. 초등학교와 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파악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방문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소재와 안전 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아동에 대해선 경찰 수사 의..
마른김 가격이 몇 년 새 고공행진하면서 대전 외식업계 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김이 필수로 들어가는 김밥부터 백반집까지 가격 인상을 고심할 정도로 급격하게 오르며 부담감을 키우고 있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마른김(중품) 10장 평균 소매가격은 1월 30일 기준 1330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가격은 2024년보다 33% 올랐다. 2024년까지만 하더라도 10장에 1000원으로, 1장당 100원에 머물렀는데 지속적인 인상세를 거듭하면서 올해 1330원까지 치고 올라왔다. 2021년부터 2025년 가격 중 최고·..
실시간 뉴스
15분전
[사설] 같은 행정통합에 특별법 특례 왜 다른가16분전
[사설] 정치 현안에 선거구 획정은 '뒷전'19분전
눈길에 고속도로 10중 추돌… 충청권 곳곳 사고 잇따라19분전
대전·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9명 소재·안전 확인 중19분전
세종 주유소 토양오염사건 전 업주에게 징역형…발암물질은 현장에 그대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