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라이프]자원봉사자 활동 시작

  • 사람들
  • 뉴스

[실버라이프]자원봉사자 활동 시작

대한노인회유성구지회

  • 승인 2020-05-28 17:3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자원1
신기영 지회장이 16개 기존클럽 코치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오후 2시 유성구 대한노인회유성구지회 회의실에서는 자원봉사자클럽 코치 16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실무교육과 간담회를 했다.

이선자(경로당전담관리) 부장은 실무교육을 통해 자원봉사클럽별 활동을 원활하게 하도록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특강, 양성 교육 및 실무교육을 한 후 코치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부장은 "올해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회원 20명 중 70% 이상이 참여해 매월 2회 2시간씩 활동을 하며 클럽 운영비로 월 30만 원을 지원받습니다"라며 "9월에는 연합회와 5개 지회 봉사클럽에서 노인자원봉사클럽 우수사례발표회와 11월에는 중앙회에서 전국우수사례발표회가 있습니다. 평소 준비하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신기영(유성구지회) 지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6월부터 시작합니다. 올해 3개 클럽을 새로 지정하려고 합니다. 평소 지역을 사랑하고 보존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신 코치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라며 "평소 역량을 발휘해 연말에 좋은 결실이 있기를 고대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십시오"라고 격려했다.

신순남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공모 마감…과열 경쟁 속 심사 결과 촉각
  2. 대중교통 힘든 대덕연구단지 기관들도 차량 2부제 "유연·재택 활성화해야"
  3. 경부고속철도 선형 개량 공사에 한남대, 국가철도공단 수년째 마찰
  4. [춘하추동]상식인 듯 아닌 얘기들
  5.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1. 안전공업 참사, 화재경보기 누가 껐나 '스위치 4개 OFF'
  2.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3.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4. 학령인구 감소 속 이공계 대학원생 늘었다… 전문가 "일자리 점검 필요"
  5.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가동 "더욱 촘촘한 지원"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공약 `국립치의학연구원` 결국 공모로… 충남 국회의원 뭐했나?

대통령 공약 '국립치의학연구원' 결국 공모로… 충남 국회의원 뭐했나?

20·21대 대통령 충남지역 공약으로 포함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이 결국 공모로 진행되는 분위기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공모 추진을 공식화하면서다. 지역 내에선 도와 지역 의원이 설립근거를 마련한 국가연구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타 지역에 빼앗길 수 있다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여당 소속 천안지역 국회의원 모두 별다른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모양새라 비판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현재 국립치의학연구원(이하 연구원)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광역지자체는 충..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