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상명 KB STAR SQUARE' 개관

  • 전국
  • 천안시

상명대학교, '상명 KB STAR SQUARE' 개관

  • 승인 2020-06-23 11:06
  • 수정 2020-08-31 15:28
  • 김경동 기자김경동 기자
KakaoTalk_20200623_105316919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천안캠퍼스가 23일 자율형 학생중심 복합문화공간인 '상명 KB 스타 스퀘어(STAR SQUARE)'를 개관했다.<사진>

개관식에는 상명대학교 백웅기 총장, 김기봉 천안캠퍼스 부총장, 학생대표 등 학교관계자들과 KB국민은행 윤도원 충청지역영업그룹 대표, 정해권 천안아산지역 본부장, 김용기 천안지점 지점장 등 은행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KB 스타 스퀘어는 지난해 5월 KB국민은행과 상명대학교 간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KB국민은행의 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조성된 사업으로 소규모 그룹스터디와 미디어 시연, 자유로운 휴식을 통해 학습과 소통, 힐링이 공존하는 자율형 학생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하게 됐다.

백웅기 상명대학교 총장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자율형 학생중심 복합문화공간 마련에 도움을 준 국민은행에 감사하며, 앞으로 국민은행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1965년 3월 5일 배상명에 의해 상명여자사범대학으로 개교했다. 배상명은 일제강점기에 여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성실하고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교육이념을 기반으로 1937년 상명고등기예학원(상명여자중·고등학교)을 설립, 이후 여성중등교원 양성을 목적으로 사범대학을 설립했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백석문화대, 2026 충남 해커TOON 캠프 개최
  2. 천안문화재단, '찾아가는 예술무대'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3. 천안시, 도솔아카데미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인식 개선 앞장
  4. 천안시, 석오이동녕기념관서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5. 천안흑성회, 천안시체육회에 후원금 기탁… 체육 꿈나무 육성 지원
  1. 충남콘진원, 미드폼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추진
  2. 천안시, 복합위기 가구 지원 위한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망 강화
  3. 천안법원, 고시원 공용 음식 무단취식 혐의 20대 남성 징역형
  4. 대전 미래 10년 도시철도 밑그림 완성... 민선 9기 전략 중요
  5. [전문인칼럼] 2027년 최저임금 심의위원회에 바란다

헤드라인 뉴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29일 공개… 충청권 초미 관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29일 공개… 충청권 초미 관심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는 국가균형성장의 브랜드 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9일 공개된다. 호남권은 물론 충청권과 영남권까지 아우르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투자 규모와 분야 등 세부적인 계획에 관심이 쏠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는 국가균형성장과 국토 공간 재편, 미래 첨단핵심산업 등을 담은 대규모 프로젝트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도 참석한다. 보고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 말씀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를 필두로 과학기..

민선 9기 대전시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
민선 9기 대전시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

민선 9기 대전시 허태정 호(號)의 슬로건이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으로 28일 선정됐다.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이번 슬로건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허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민선 9기 시정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우리 모두의 대전'은 시민주권시대를 맞아 시민이 주인이라는 점을 천명한 것으로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허 당선인의 약속을 담아냈다. '온통 행복한 시민'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허 당선인의 의지와 대표 공약인 온통대전2.0 추진 의지가 함께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

5대 시중은행 마통 잔액 3년 8개월만에 최대치... 빚내 투자하자 `빚투` 증가
5대 시중은행 마통 잔액 3년 8개월만에 최대치... 빚내 투자하자 '빚투' 증가

국내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사용액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가 계속되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25일 기준 43조 3363억원으로 집계됐다. 역대 월말 잔액과 비교하면 2022년 10월 말(43조 6609억원) 이후 3년 8개월 만에 최대 규모다. 5대 시중은행의 마통 잔액은 5월부터 두 달 연속 조 단위로 불어나고 있다. 4월 말 39조 6675억원에서 5월 말 41조 5324억원으로 1조 8650억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