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행세일 대전세종충청 전통시장·상점가 87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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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 대전세종충청 전통시장·상점가 87개 참여

방역과 위생 등 집중 관리 독려
페이백과 경품지급 등 풍성해

  • 승인 2020-07-02 14:28
  • 수정 2020-08-13 12:53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사진자료] 7월 1일 , 청주 내덕자연시장 마스크 제공 사진
1일 청주 내덕자연시장에서 고객들에게 마스크 제공하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7월 12일까지 진행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대전과 세종, 충청권 전통시장과 상점가 87개가 참여한다.

대전 중구 태평시장은 지역화폐인 ‘온통대전’과 ‘함께 동행하는 페이백’ 행사를 이어간다. 구매고객에게 최대 20%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세종전통시장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벤트를 실시해 세종전통시장을 카카오톡 친구로 맺은 사람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예의주시하면서 동행세일 기간 많은 사람이 모이는 전통시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방역과 위생에 집중적인 관리를 독려하고 있다.

대전 가수원상점가는 손 소독제 비치, 생활 속 거리두기 표시판을 설치했고, 도마큰시장은 방문 고객 대상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와 소독 안내를 위한 별도 인력을 배치한다.

한편, 동행세일 기간 전국 중소슈퍼와 나들가게도 ‘착한슈퍼 착한가격 세일전’ 특별 할인판매에 나선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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