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소년수련관,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천안시청소년수련관,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 승인 2020-07-05 08:17
  • 김경동 기자김경동 기자
교육청소년과(청소년수련국가보훈처장 표창)


천안시 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이 지난 1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다.<사진>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2016년부터 국가보훈처의 공모사업인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보훈 테마활동, 현충시설 활성화 탐방사업 등을 운영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호국보훈 활동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이를 통해 성숙한 보훈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으로 대외 유공인사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심해용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수련관의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 표창을 축하한다"며,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와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성숙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이글스 외국인 선수 3명 17일 입국…내달 1일 캠프합류
  2. [문화] 신간소개..예술과 종교를 통한 문제 해결
  3. 대전하나시티즌 유스 출신 차세대 공격수 강세혁 영입
  4. 대전예당, '모차르트 아벤트' 연주자 공모
  5. 대전하나시티즌 국가대표 김인성 영입 불발
  1. [최신영화순위] '원더 우먼 1984' 23일 연속 1위... 50만 관객 돌파
  2. [날씨] 충남내륙 오후부터 비, 기온도 뚝
  3. [유통] 롱패딩.숏패딩 이어 착한패딩 열풍 분다
  4. '원정시험'까지 등장… 스펙 쌓기도 어려운 취준생 한숨
  5. [독자제보] 대전 동구 신안2 역사공원 사업에 밀려나는 원주민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