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협력할 것"...장영갑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선출

"소통과 협력할 것"...장영갑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선출

  • 승인 2020-07-05 10:02
  • 수정 2020-07-05 10:02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보도3)장영갑 의장 증명사진
장영갑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


제8대 충북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장영갑(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단양군의회는 지난 3일 제288회 임시회를 열어 제8대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 부의장을 선출했다.

투표결과, 과반수이상 득표를 한 장 의원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고, 오시백 의원이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장 의원은 제5, 6, 8대 단양군의회 3선 의원으로 제6대 단양군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지내온 바 있다.

부의장으로 당선된 오시백 의원은 전 전국한국화학노동조합 성신양회 위원장을 지내온 초선의원으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시멘트산업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영갑 의장은 "코로나로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된 데에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성숙한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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